'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에 전화번호 건네는 고영욱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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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에 전화번호 건네는 고영욱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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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고영욱 귀여워서

▲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고영욱 귀여워서 (사진: SBS '주먹쥐고 소림사')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가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개그맨 김병만과 함께 출연진들이 소림사에서 무술을 훈련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하라는 첫 방송된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잠재된 무술 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이 가운데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와 방송인 고영욱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고영욱은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every1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에서 구하라에게 명함을 건네며 "귀여워서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구하라가 "이거 술집 명함 아니냐"고 묻자 고영욱은 "일본식 라면도 판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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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하것네 2015-10-24 16:16:05
살다살다 이런 쓰레기사는 처음봄

기자야 2015-10-24 15:54:29
제발부탁이다 이런걸로 낚지좀말자 제발제발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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