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는 13일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가 오는 17~23일 부산 앞바다에서 열리는 한국 해군의 관함식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로널드 레이건호는 한미군의 공동 훈련에도 함가할 예정이다.
항공모한 이외에도 스텔스 기능을 갖춘 최첨단 미 공군의 F-22전투기도 22일부터 개최되는 방위산업전시회에 참가한다는 명분으로 파견된다. 이 같은 뉴스가 나가자 일본 언론은 F-22 전투가 한국 전시회 참가는 북한을 압박할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로널드 레이건호는 올 5월 일본을 떠난 조지 워싱턴호의 후계함으로 지난 10월 1일에 일본 요코스카 기지에 입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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