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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배우로 거듭난 문정혁 ⓒ 조태현^^^ | ||
대한민국 강력계를 휘어잡을 태풍의 눈, ‘문정혁’ 이미 탄환은 총구를 떠났다!!!
대한민국 최고의 슈퍼 루키 에릭이 영화 <6월의 일기>(제작: ㈜세븐온 픽쳐스, ㈜ 필름앤 픽쳐스/ 투자: 코어 스튜디오㈜/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감독: 임경수 / 주연: 신은경, 김윤진, 문정혁)를 통해 영화배우 문정혁으로 거듭났다.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을 통해 연기자로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던 에릭은 지난 5월 <신입 사원>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영화에만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여 그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6월의 일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
영화 <6월의 일기>에서 문정혁이 맡은 캐릭터는 진짜 총을 들고 멋지게 폴리스 라인을 넘을 수 있다는 이유로 강력계를 지원한 폼생폼사 신입형사 ‘김동욱’. 본격적인 촬영 합류를 위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날 선 날카로운 눈빛, 액티브한 헤어 컷, 햇볕에 그을린 구리빛 피부. 그야말로 스타일에 죽고 사는 강력계 신입 형사 ‘김동욱’ 그 자체였다.
더불어 의상에서도 날씬한 부츠컷 바지, 얇은 스트라이프가 있는 셔츠의 세미 정장으로 스타 일에 죽고 사는 신세대 형사의 새로 운 이미지를 완벽하게 재현 해 앞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관 심을 한 층 더 고조시켜주었다.
문정혁은 이러한 외형적 변신 외에도 ‘김동욱’이라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수시로 촬영 현장을 찾아 감독과 함께 영화에 대한, 그리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끊임 없는 의견 교환과 상의는 물론, 틈틈이 연기 수업을 받기도 하였는데 이 외에도 선배 배우이자, 자신의 파트너인 신은경과 김윤진의 연기 모습을 지켜보며, 연기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등 본격 적인 촬영 돌입 이전부터 진정한 영화배우로 거듭 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최근 방송가의 스타 시스템을 꼬집는 과정에서 중견배우 박근형과 MBC 탤런트 실장 정한헌이 “문정혁은 훌륭한 배우다”, “<신입사원>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다시 보게 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단순한 청춘 스타가 아닌 한 층 더 신뢰감 가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주위에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현재 문정혁은 ‘미리 쓰여진 일기가 예고한 살인사건’ 수사에 본격 돌입,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다. 초반의 수줍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이제는 오히려 선배 신은경을 리드하는 등 영화배우로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문정혁은 강력계 형사로서의 기본적인 체력과 8월말로 예정되어 있는 강도 높은 액션 씬을 소화해 내기 위해 촬영 틈틈이 액션 스쿨을 찾아 기초 트레이닝은 물론, 고난이 액션 수업을 받는 등 영화배우로서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한민국 흥행영화를 책임질 이 3인방 신은경, 김윤진, 문정혁의 캐스팅만으로 흥행예감지수를 높이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닌 <6월의 일기>는 미리 쓰여진 일기로 예고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5월 중순 크랭크인, 현재 45% 촬영을 마치고 오는 11월 관객들에게 공개 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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