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흑역사 공개 격한 거부 "자료화면은 넣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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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흑역사 공개 격한 거부 "자료화면은 넣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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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게임 속 광고 흑역사 재조명

▲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과거 흑역사 (사진: 에이큐브 공식 페이스북)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두번째 스무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흑역사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에이핑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주간 아이돌'에서는 데뷔한지 5년 된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팬들이 꼽은 가장 부끄러운 순간들'을 공개했다.

특히 손나은은 게임 광고 속 자신의 흑역사가 영상으로 준비돼 있다는 말에 격한 거부반응을 드러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영상을 본 손나은은 "대천사 나은을 구해달라고 애원하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하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손나은은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취집녀 오혜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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