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BNK 베스트 드라이버론'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남은행, 'BNK 베스트 드라이버론'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가 차량 소유하고 있는 개인택시 사업자로서 서울보증보험 보험증권 발급 가능자면 이용 가능

▲ ⓒ뉴스타운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부산은행과 공동으로 'BNK 베스트 드라이버론'을 출시했다.
 
개인택시 사업자 전용 대출상품인 BNK 베스트 드라이버론은 자가 차량을 소유한 개인택시 사업자로서 서울보증보험 보험증권 발급 가능자면 이용이 가능하다.
 
단 개인택시 휴/폐업 및 자동차등록원부 상에 소유권 제한이 있거나 서울보증보험 보험증권 발급이 불가한 경우 대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BNK 베스트 드라이버론 대출한도는 서울보증보험과 맺은 '개인택시 사업자 대출협약'에 따라 개인 신용등급별로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거래 실적과 신용도별로 최대 1.5%p까지 우대혜택이 있어 최저 연 4.06%(2015년 9월 7일 기준) 수준의 저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타 금융기관의 고금리 대출상품을 전환할 경우 금융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출상환은 최장 5년 분할(할부)상환방식과 만기일시상환방식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다.
 
영업지원본부 구삼조 부행장은 "개인택시 사업자들의 금융 이용 부담을 덜어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