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SF시리즈 영화 <스타워즈>가 TV드라마로 제작된다고 일본의 스포츠신문이 전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개봉한 스타워즈즈 시리즈 마지막편 <스타 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의 일본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방문한 프로듀서 릭 맥컬럼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릭 맥컬럼은 "조지 루카스 감독이 현재 맡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제 4탄의 시나리오를 끝낸 후 각본에 착수할 예정이다. 무대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3>으로부터 시리즈 제 1편까지의 약 20년 간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캐릭터들의 만남이나 주인공 루크의 성장을 그린다. 내년 크랭크인해 약 100시간의 드라마로 완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2, 3년 후에는 시리즈 전편에 3D효과를 넣어 '3D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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