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헌터>, 속초 호러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인드 헌터>, 속초 호러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속초 호러페스티벌은 영화주간지 ‘씨네21’이 주최하고 속초시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 여름 해수욕장과 설악산을 찾아 속초를 찾는 피서객들을 위한 시원한 영화축제이다. 속초 호러페스티벌은 8월 15일까지 속초 한화콘도 프라자랜드에서 열리며, 국내외 호러영화 55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27일 개막작으로 선정된 <마인드 헌터(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는 <딥 블루 씨> <다이 하드 2>를 연출한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한 액션 스릴러물로 카리? 보?넘치는 발 킬머와 크리스찬 슬레이터,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캐서린 모리스, <딥 블루 씨> 등의 LL 쿨 J 등 신인급 연기자들이 출연하여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마인드 헌터>는 8명의 FBI 아카데미의 프로파일러 훈련생들이 훈련 상황이 아닌 실제 연쇄 살인사건을 겪게 되며 벌이는 프로파일러 간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리고 있다.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 보여지는 치열한 심리전은 영화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며 관객들을 긴장 시킬 것이다.

이번 행사는 주로 원한과 저주를 테마로 하는 영화 10~15편을 필름으로 상영해 이색적이다. 최신 극장개봉작인 <분홍신> <목두기 비디오> <아미티빌 호러> <프리즈 프레임>이 상영될 예정이며, 폐막작은 <가발>이 선정되어 개막작 <마인드 헌터>와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인드 헌터>는 오는 8월 26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