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 북원지구대(경감 원호정)에서는 8월 7일 03:45경 원주시 모란1길 한라비발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수상한 사람들이 서성인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 해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특수절도(차량털이)를 범행한 피의자들을 면밀한 수색으로 검거 하였다.
북원지구대에 따르면 4일전 04:00경 같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시정장치가 하지 않고 주차해 놓은 차량을 대상으로 일일이 차문을 열어본 뒤 문이 열려 있는 차량만을 골라 차량 내에 있던 동전 등 현금과 담배 등을 절취한 것으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치 않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특수절도 피의자들을 검거하였다며, 주민들에게 주차시 반드시 시정장치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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