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나는 잘 교육받은 젊은 백인 남성, 삶은 공평하지 않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나는 잘 교육받은 젊은 백인 남성, 삶은 공평하지 않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발언

▲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사진: 씨넷)

유명 모델 미란다 커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 에반 스피겔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에반 스피겔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에반 스피겔은 최근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나는 젊고 백인이며 잘 교육받은 남성"이라며 "나는 정말 운이 좋았다. 그리고 삶은 공평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는 유복하게 태어나 누렸던 많은 경험이 성공의 토대가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대표 메신저 스냅챗 CEO이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다.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발언을 본 누리꾼들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발언, 정답",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발언, 그랬구나",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발언,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