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블록버스터 '스텔스' 8월 4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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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블록버스터 '스텔스' 8월 4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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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전폭기, 사상 최고의 고공 전투액션 등 거대한 스케일

 
   
  ▲ 영화 <스텔스> 中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올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할 섬머 블록버스터 <스텔스>가 오는 8월 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트리플 X>의 롭 코헨이 감독하고, 총 제작비 1억 3천만달러가 투입된 <스텔스>는 2005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한 헐리웃의 톱스타 제이미 폭스의 첫번째 블록버스터 주연작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아왔던 화제작이다.

2004년 <스파이더맨2>의 뒤를 잇는 소니픽쳐스의 올여름 기대작인 <스텔스>는 <분노의 질주>와 <트리플 X>로 새로운 감각의 스피드 액션을 선보여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뒀던 ‘흥행의 연금술사’ 롭 코헨 감독이 <트리플X2>의 연출을 포기하면서까지 전력투구하여 완성한 최신작. 적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인공지능 전폭기 스텔스라는 매력적인 소재와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사상 최고의 고공 전투액션을 비롯한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작품으로 냉정한 판단력을 갖춘 인공지능 컴퓨터를 장착한 무인 전폭기 ‘에디’가 독자적인 판단으로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자 이에 대항하는 엘리트 파일럿 편대원 간의 사투를 그리고 있으며,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올여름 가장 보고 싶은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1억 3천만달러의 거대한 제작비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설립하고 <타이타닉>, <아폴로13>의 특수효과로 유명한 특수효과 스튜디오 ‘디지탈 도메인’의 지휘하에 <스파이더맨>, <퍼펙트 스톰>의 특수효과팀, <투모로우>, <진주만>의 시각효과팀이 모여 완성한 첨단 SFX, 지상 5만피트 한계고도에서 펼쳐지는 최신 전투기들의 스피드한 고공전투와 스펙터클을 뛰어넘는 공중 대형폭발 씬 등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펙타클을 선사할 것이라는 후문.

<스텔스>는 또한 <레이>에서의 신들린 연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비롯, 2004년 각종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고 최근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뽑히기도 한 톱스타 제이미 폭스의 첫번째 블록버스터 주연작이라는 점에서도 화제. 전 출연진들의 실제 파일럿 훈련 참여와 대역 없는 실제 스턴트 연기가 필수조건이었던 <스텔스>에서도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열정적인 파일럿 헨리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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