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왕초',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60년대 세트 재현 위해 7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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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왕초',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60년대 세트 재현 위해 7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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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초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 어게인 왕초 (사진: MBC '어게인')

MBC 드라마 '왕초' 출연진들의 동창회가 이루어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어게인'에서는 1999년 방영된 드라마 '왕초' 출연진들이 모여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방영 당시 '왕초'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왕초'의 본 제목은 '풍운의 강'으로 24부작 작품이었다.

또한 당시 MBC 측은 이 드라마의 배경을 실제에 가깝게 묘사하기 위해 경기도 의정부 스튜디오 앞 공터 1천 여 평의 대형 오픈 세트를 건립했다. 이는 2달 여 간의 공사기간과 7억여 원의 금액이 투입됐다.

해당 세트는 1930년대부터 1960년대의 염천교 다리 근경과 종로 거리를 재현했고 100m 중앙로를 중심으로 좌우에 종로경찰서, 극장 우미관과 신신백화점, 높이 15m 의 신식 은행건물, 해장국집, 홍등가, 시장, 움막 등을 복원했다.

한편 어게인 왕초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게인 왕초, 오랜만에 추억에 젖었다", "어게인 왕초, 고정 프로그램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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