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축제에 문화전통행사접목 농촌관광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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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축제에 문화전통행사접목 농촌관광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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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14일 갑둔리에서“단오맞이 수리취떡 축제”열려

▲ ⓒ뉴스타운

갑둔리 단오맞이 수리취떡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하늘여울 소치마을 농촌체험학교에서 “단오맞이 수리취떡 축제”를 개최한다.

6월 단오를 맞이하여 단오의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통축제가 개최됨에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행사로는 단오맞이 세시풍속 체험을 할 수 있는 수리취떡메치기, 준치만두 만들기, 창포에 머리감기, 씨름대회, 부채만들기, 그네뛰기가 있으며, 특설무대에서는 전통 공연이 진행되고, 또한 축제장 주변일대에서는 전통음식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단오를 맞이하는 이들에게 놀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마을에서 우수한 전통생활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실생활에서의 활용을 통해 농촌 활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더불어 전통행사와 연계한 마을축제를 개최하여 농촌관광 상품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특성을 살린 농촌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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