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는 1일(현지시각), 차기 기본 소프트웨어(OS)인 ‘윈도우 10 (Windows10)'을 오는 7월 29일부터 미국 등 전 세계에 무료 제공을 한다고 발표했다.
무료 제공 기간은 2016년 7월 29일까지 1년간 한정적 조치이다. ‘윈도우 10’은 ‘내려 받기(download)’의 크기는 3GB이다.
무료 제공 대상은 ‘윈도우 7’이나 ‘윈도우 8’을 업그레이드한 ‘윈도우 8.1’ 이용자들이다.
‘위도우 10’은 새로운 열람 소프트웨어 ‘엣지’를 탑재해 이용자들이 열람한 페이지에 키보드 등으로 주석을 첨가할 수 있게 했으며, 음성 검색 등이 가능한 기능인 ‘코티나’도 채용했다.
한편, MS 측은 2018년까지 새로운 OS인 ‘윈도우 10’이 전 세계적으로 10억 개 정도 보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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