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여중, 2015 교육능력개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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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여중, 2015 교육능력개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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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과 창의 개발에 도움 줘

▲ ⓒ뉴스타운

부원여자중학교(교장 임창식) 지난 5월 21일부터 7월2일까지 ‘2015 교육능력개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의 일환으로 41명의 신청 교사를 대상으로 ‘하브루타를 활용한 질문이 있는 행복한 교실 만들기’ 연수를 실시한다.

21일은 개강식으로 교육연수원의 교육연수운영부장(권혁윤)과 연구사(민형기)가 직접 방문하여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사들의 열정을 격려했다.

이 연수는 매주 목요일 6회에 거려 16시간 진행되는데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이름 난 ‘김진자’ 강사를 초청하여 21C가 필요한 인재상고 하부르타 교육의 이념,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연수하게 된다.

김진자 소장은 탈무드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교사의 인식 개선에서부터 수업 개선 그리고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강점을 소개하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질문을 통해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질문법을 실습 위주로 소개하여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임창식 교장은 “학교는 변화하고 있어요. 학생에게 고기를 잡아주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고 있죠. 그러기 위해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하브루타 교육은 무척 유익하다고 생각해요.교사들이 다양한 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라며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사 연수의 필요성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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