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맥그리거, 차기작에서 1인 4역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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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맥그리거, 차기작에서 1인 4역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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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할리우드 스타

 
   
  ▲ 배우 '이안 맥그리거'
ⓒ netfirms닷컴
 
 

<트레인스포팅>으로 제 17회 런던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알려진 영국 배우 이안 맥그리거가 신작에서 1인 4역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Cinematical이 전했다.

영화 제목은 미정으로 영국에서 제작하는 영화다. 이완 맥그리거는 이 영화에서 1930년 대 할리우드 스타와 그 스타의 대역을 연기하는 것 외에 그들이 연기하는 18세기의 등장 인물등 1인 4역을 연기한다. 스토리는, 할리우드 스타의 실종으로 프로듀서가 대역을 투입하는데, 그것이 놀랄 만한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코미디 영화다.

감독은 배우로도 활동한 찰리 카프먼이 맡았다. 촬영은 내년 초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이안 맥그리거는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에서 오비완 케노비 역을 맡은 후, 최근에는 드림웍스가 제작하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SF스릴러 <아일랜드>를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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