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I가 개막한 가운데 LOL 인벤 니달리의 코스프레가 화제다.
과거 코스튬 플레이 그룹 '스파이럴캣츠'의 타샤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니달리'의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타샤의 모습은 실제 게임 속 니달리와 흡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야수형 능력을 지닌 니달리의 야생적인 섹시미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8일 미국 플로리다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최강의 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개막됐다.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간 자웅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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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번에 msi에서 한것도 아니고 진짜 얼마나 쓸게없었으면 이런 막되먹은 기사를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