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폭탄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스님의 폭탄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가시나무 2005-09-07 07:09:20
옛부터 스님이라함은 승려들의 선생 즉 승려들중에서도 어른들에게만 지칭을 했다~아무나 다 스님이라고 부르면 안된다.
내가알고있는 스님들은 소주나 폭탄주안마신다.

가시나무 2005-09-07 07:07:34
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중땡

부처 2005-06-25 00:39:06
스님중에는 소주 10병 마시는 경우도 있겠고. 전혀 못마시는 별별 스님들이 있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어찌 그들의 속마음을 알까요. 그저 부딪히는 잔소리에 부처의 음성이 들려올 뿐 아닌가. 한잔하고 싶다. 주욱 꼴깍....

나도 보태기 2005-06-21 14:50:03
스님은 술을 못마신다. 단지 곡차만 즐긴다.
스님은 보시를 좋아한다. 일부 스님은 육보시와 함께
질퍽한 고기로 된 채소를 즐긴다.
스님의 식탁엔 고기가 하나도 없다.
내용물은 고기라도 이름이 죄다 채소 이름으로 부른다.
스님은 참 좋겠다. 고기를 먹어도 채소를 먹게 되고
거시기와 육보시를 해도 채소 농사 지었다고 할테니......

보시 2005-06-21 14:13:37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육보시를 좋아하는 스님도 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