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에서 반전 매력으로 화제가 된 배우 임지연의 과거 필모그래피가 화제다.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해 5월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으로 주목받기 이전부터 다양한 독립영화에 출연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지난 2011년 한예종 09학번 동기인 배우 변요한과 함께 출연한 '재난영화'를 통해 데뷔했고, 이후 2012년 '포커페이스 걸', 2013년 '농담', '9월이 지나면' 등 많은 단편영화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14년 개봉한 옴니버스 영화 '서울연애'중 한편인 '춘곤증'에서 까메오로 출연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에서 임지연은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역할로 나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편에서 임지연은 "할 줄 아는 요리가 라면밖에 없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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