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6집 신곡 '꽃이 핀다'로 돌아온 케이윌의 최근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달 9일 케이윌은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함박눈을 보며 가장 먼저 빙판길과 교통상황을 걱정하게 된 2015년의 오늘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이 쌓인 여리에서 미소 짓고 있는 케이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쉬는 동안 더욱 갸름해진 케이윌의 날렵한 턱 선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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