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 중인 래퍼 치타가 직접 밝힌 교통사고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치타는 지난 2010년 여성힙합듀오 '블랙리스트' 활동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을 자퇴하고 가수가 되겠다는 목표 하나로 부모님 반대를 무릎쓰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2007년 1월 14일, 건널목에서 달려오는 버스에 치였다. 전두엽에 피가 고여서 인공뇌사 상태로 수술을 해야 한다는 병원 진단이 있었다. 인공뇌사 상태로 수술을 하게되면 살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완치 가능성은 높다는게 병원 설명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치타는 "부모님이 의사선생님께 '이 아이는 노래 밖에 할 줄 모르는 아이라 장애가 생기면 절대 안된다'고 말씀하셨다. 제가 깨어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셨던 것 같다"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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