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박하선의 과거 몽유병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박하선은 "토크쇼 사상 최초로 밝히는 기묘한 이야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박하선은 "항상 자고 일어나면 발에 흙이 묻어있었다. 자고 일어나면 자꾸 이상한 곳에서 깨곤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하선은 "한번은 자다 깨니 어느새 집 앞 슈퍼 앞까지 와 있었다. 다시 깼을 때는 어느새 손에 검은 봉지가 들려 있었고 너무 무서워 창밖으로 던져버렸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하선은 검은 봉지의 정체가 두부였음을 밝히며 "어린 시절 두부 심부름이 너무 싫었다. 이 때문에 무의식중에 그런 압박감이 표출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하선은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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