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락비가 핀란드 신문을 장식한 가운데, 과거 멤버 피오의 재벌설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피오는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MC 정형돈이 "아버지가 20세 기념으로 B사 애마를 선물했다고 하더라"라고 묻자 피오는 "부유하게 자란 것은 사실이지만 살짝 과장됐다"고 답했다.
이어 피오는 "아버지가 면세점을 운영하신다.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모르지만 면세점 쪽 일을 하신다"고 전했다.
이에 정형돈과 데프콘은 "이럴 줄 알았으면 피오 분량을 더 챙길 걸 그랬다"며 갑자기 호의를 베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일 블락비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두 번째 유럽투어 공연 '블락비 블락 파티 인 유럽'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