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과 함께 드라마 '제주도 개츠비' 출연 물망에 오른 강소라의 다이어트 비법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시절 72kg였다고 고백했다.
당시 강소라는 "운동부로 오해받을 만큼 뚱뚱했다"며 "연극부에 진학하기 위해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살을 빼기 위해 가장 먼저 했던 것이 자세 교정이다"라며 "걸어 다니는 습관, 앉아있는 습관도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습관에 대해 "하루 세끼 제시간에 먹어야 한다"며 "항상 다이어트 하고 난 다음에는 폭식으로 요요현상이 온다. 하루 세끼 올바른 식습관이 잡히면 초콜릿, 과자 등을 먹지 않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홍자매의 신작 드라마 주인공에 김우빈과 강소라가 최종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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