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소속 메시는 22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푸느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4-15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에서 후반 40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바르셀로나의 압도적인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의 골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토레스를 빼고 마리오 만주키치를 투입, 후반 20분에는 앙투안 그리즈만 대신 라울 가르시아를 투입했다. 그러나 메시의 강력한 볼은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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