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는 첨단국방산업전은 중부권에서 유일하게 유망전시회(지역특화전시회)로 선정돼 2년 연속 국비를 지원받는다.
첨단국방산업전은 6월23부터 26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비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마케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산업전은 동남아시아 특히 아세안(ASEAN) 및 중동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전시 참가기업의 해외마케팅 기회 확대 및 수출 증대 등 국제전시회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시비를 확대해 집중 투입한다.
또 참가기업의 호응이 높은 전시품목에 대한 군활용성 검토를 확대하고, 교육사령부 예하 11개 병과학교의 군 전투발전세미나 및 군 관련 학술대회 등을 연계해 최대의 군 관련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편 윤익희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 “첨단국방산업전이 작년에 이어 정부의 유망 지역특화전시회로 선정됐다”며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등 판로확대를 위해 국제규모의 전시회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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