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자> 6월 10일 개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녹색의자> 6월 10일 개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가 먼저 주목한 우리 영화

 
   
  ▲ 영화 <녹색의자> 포스터
ⓒ 미로비젼
 
 

박철수의 신작 <녹색의자>가 오는 6월 10일 개봉한다.

2000년 발생한 국내 최초 ‘역 원조교제’ 구속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한 영화 <녹색의자>는, 올해 개최된 제 5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과 2005년 선댄스영화제 경쟁부문, 제 7회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 제 7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등 세계 영화제의 초청을 받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섬>, <거미숲> 등에 출연해 독특한 이미지로 한국영화계를 사로잡은 배우 서정, <학교 2>, <금쪽 같은 내 새끼>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눈길을 끈 심지호가 서정의 상대역으로 출연한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슬픈 눈길로 얼굴을 맞댄 연인의 모습과 ‘서른 둘, 열 아홉. 때론, 세상이 인정 못할 사랑이 있다’라는 카피가 어울려 영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만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