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포스터, 신작 '인사이드 맨'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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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 포스터, 신작 '인사이드 맨'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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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리 감독 연출작

 
   
  ▲ 배우 '조디 포스터'
ⓒ 조디 포스터 팬 사이트
 
 

덴젤 워싱턴과 스파이크 리 감독이 7년 만에 4번 째로 콤비를 이룬 화제작 '인사이드 맨'(The Man Inside)에, 조디 포스터가 캐스팅 되었다고 에가닷컴(www.eiga.com)이 전했다.

'인사이드 맨'은, 터프한 형사 역을 연기하는 덴젤 워싱턴이 은행 강도의 인질이 된 상황에서,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하려고 분투한다는 스토리의 영화다. 천재 은행 강도 역에는 '클로저', '씬 시티'의 클리브 오웬, 조디 포스터는 인질 교섭 역의 변호사를 연기한다.

제작과 배급은 <너티 프로세서>, <라이어 라이어>의 공동제작자, 론 하워드와 브레이언 그레이저가 이끄는 이매진 엔터테인먼트와 유니버설 픽처스가 맡았다. 올 여름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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