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우진(가수), 김은지(아나운서), 문정민(작가), 염우림(배우) 등 병원을 찾은 제이러브는 회원들은 힘든 치료로 고생하는 환아들을 위해 율동에 맞춰 동요를 선물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별히 가수 강우진, 뮤지컬배우 출신 작가 문정민 등은 '거위의 꿈'과 '지금 이 순간' 등으로 환아 보호자인 부모님들을 위한 라이브 노래 공연도 함께 펼쳐 큰 박수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또 함께 자리하지 못한 강기태(여행가), 리셋(CCM가수) 등은 성금을 모아 간단한 간식 등을 선물로 전했다.
배우 염우림은 "현재 연극 공연 중인데 좋은 뜻으로 모인 제이러브의 이야기를 듣고 한 걸음에 달려왔다. 우리의 작은 율동과 노래에 활짝 웃는 환아들을 보니 봉사의 도구로 쓰이는 것이 감사할 뿐이다"라며 "앞으로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단장 김은지 아나운서도 "미흡한 공연에도 늘 박수를 보내주시는 어머님들과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다음 달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과 선물을 준비 중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달 방송이 봉사단체 제이러브의 연세로이재활의학과 환아 위로 정기공연은 12월 22일 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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