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신일과 이종혁이 <미스터 소크라테스>에 캐스팅됐다.
강신일은, 의리도 없고 삼강오륜도 모르는 '악질' 구동혁(김래원 분)을 조련하는 베테랑 '범표'역, 그가 연기할 '범표'는 악질 김래원을 키우는 ‘선생’으로 젠틀한 행동과 과묵함,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의문스러운 성격의 소유자이나 필요에 따라 가장 잔인하게 돌변하는 이중적인 역할이다.
한편, 이번에는 반대로 똑똑하고 정의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형사이지만 절대 권위에는 도전하지 못하는 딜레마를 가진 캐릭터 ‘신반장’역에는 이종혁이 캐스팅 됐다.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선도부장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충무로 남자배우 기근현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배우. 이종혁은 <미스터 소크라테스>에서 정의에 불타는 열혈 형사로 분해 자신의 진짜매력을 100% 발산할 예정.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는 '의리도 없고 삼강오륜도 모르는 '악질'이 조직에 의해 강력계 형사로 키워진다'는 내용의 범죄액션물로 4월 중순 캐스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중순 크랭크인 해 10월 중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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