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일기' 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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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일기' 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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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한 충격적 실체 드러나다

 
   
  ▲ 영화 <남극일기> 포스터
ⓒ 싸이더스
 
 

영화 <남극일기>의 미스터리한 충격의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남극일기>는 영하 80도의 혹한. 낮과 밤이 6개월씩 계속되는 남극이라는 광활한 극지대를 배경으로 6명의 탐험 대원들이 도달 불능점을 찾아 떠나지만, 우연히 발견한 80년 전 영국 탐험대의 남극일기를 발견하면서 이들에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남극일기>본 포스터는 광활하게 펼쳐진 잿빛의 남극 설원 속의 한 배경 같은 설인의 모습을 한 탐험대장 최도형 역의 송강호와 의료 담당 막내 대원 김민재 역의 유지태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었다. 포스터 속의 송강호에게서 느껴지듯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전혀 새로운 인물을 연기했다'고 전하는 송강호는 그 섬뜩하리 만치 강렬한 눈빛을 통해 표정만으로도 대작의 풍모를 보여주고 있다.

남극 최초의 미스터리라는 색다른 소재와 송강호, 유지태를 비롯한 연극계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 <반지의 제왕>스텝 참여와 <링><공각기동대><이노센스>의 가와이 겐지 음악 감독 등이 참여하면서 다국적 프로덕션을 갖추고,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한국적 미스터리를 보여줄 <남극일기>는 오는 5월 19일 스크린을 통해 그 충격적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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