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아울 페스티벌 아산 지중해 마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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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울 페스티벌 아산 지중해 마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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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DJ-KOO(구준엽)등 총 56명의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참여

▲ 할로윈뮤직페스티벌 ‘2014 아울 페스티벌’ ⓒ뉴스타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랩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4 아울 페스티벌이 이달 24일(금), 25일(토) 양일간 아산 탕정 지중해 마을에서 개최된다.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창조문화콘텐츠가 마을공동체와 만나 문화․예술에 대한 가치를 산업적으로 새롭게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청년문화기획사 ㈜자이엔트가 주최하고 대학생문화기획단 덕클라우드가 주관하며 아산시,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 정몽구 재단, ㈜탕정산업, ㈜얼라이브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아산의 시조인 부엉이와, 지중해 마을과 어울리는 해적/할로윈 컨셉을 가미해 ‘해적 : 전설의 부엉이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전설의 부엉이가 지키고 있는 신비의 보물을 찾아 지중해 마을로 모이는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마치 다른 세상에서 공연을 즐기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페스티벌을 구성했다.

행사 구성은 2014년 올해 대중음악 분야에서 실시간 차트를 휩쓸었던 브랜뉴뮤직 소속 산이와 유명 힙합레이블 불한당크루(가리온 외), 하일라트레코즈(팔로알토 외), ADV(올티 외), 소울다이브 등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고 국내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을 대표하는 DJ KOO(구준엽) 등 국내 유명 DJ 들이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며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중해 마을의 각가지 건물의 이색적인 특성을 담아 주 무대를 비롯해 캠핑존, 버스킹존, 프리마켓존, 익스트림존 등 다양한 체험 존을 운영한다. 또한 건물 벽에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이용한 3D영상으로 이색적인 ‘바다해적’을 표현함과 동시에 무대 스크린에서 비디오 아트들이 음악과 특수효과에 맞춰 화려한 장면이 행사 내내 연출 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성묵 자이엔트 대표이사는 “지역 청년들이 기획한 특화문화콘텐츠가 마을공동체와 만나 이 지역에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계속해서 우수한 지역자원과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알려 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 할로윈뮤직페스티벌 ‘2014 아울 페스티벌’ ⓒ뉴스타운
공연관람은 유료로 저가에 판매 되며 예매는 티켓몬스터(8일), 인터파크(10일), 힙합플레이야(10일)에서 판매 될 계획이다. 현장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도 있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에 전국 대학생 또는 아산의 첨단산업단지 내 젊은 직장인, 외국인 대학생 및 근로자 등 1만 명 규모의 관광객이 몰릴 것을 예상하는 등 탕정 지중해 마을의 활성화에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티켓문의 : 041-555-0329(사무국) ※ 공식 주소 : www.owlfestiv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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