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과 박진희, 新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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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과 박진희, 新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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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애술사'

 
   
  ^^^▲ 영화 '연애술사' 中
ⓒ 쇼이스트^^^
 
 

영화 <연애술사>의 두 주인공 '연정훈'과 '박진희'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두 주인공이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는 '어항 신'을 패러디했다.

하지만 이 장면은 달콤함 순간과는 거리가 먼, 이미 헤어져 과거의 연인이 된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이다. 로맨틱한 사랑의 시작이 아닌 대형 사고를 수습하기 위한 시작인 셈.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희원(박진희)이 일하는 학교로 찾아간 지훈(연정훈)이 사실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고민하는 가운데 불쑥 나타난 희원의 얼굴, 갑작스럽게 어항을 사이에 두고 얼굴을 마주친 두 사람은 자신이 보는 상대의 얼굴이 진짜인지 허상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생뚱맞게 서로를 주시하는 것.

<연애술사>(제작:필름지, 공동제작:리앤 프로젝트, 감독:천세환)는 현재 90%의 촬영을 마쳤으며 5월 20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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