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2: 사라지지 않는 저주>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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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2: 사라지지 않는 저주>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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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돌아온 <아나콘다> 속편

 
   
  ▲ 영화 <아나콘다2: 사라지지 않는 저주> 포스터
ⓒ 소니픽쳐스릴리징코리아
 
 

<아나콘다2>가 더욱 커지고 영리해진 스케일로 돌아왔다.

영화 '아나콘다2'는 12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살인뱀 아나콘타와 인간의 혈투를 그린 호러 어드벤쳐.

<아나콘다>의 속편 <아나콘다2: 사라지지 않는 저주>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의 정글로 인간의 젊음을 연장시키는 영생불사 신약개발에 필요한 ‘블러드 오키드(혈난초>’를 찾아나선 과학 탐사대와 몬순기를 맞이해서 짝짓기 시즌에 돌입한 아나콘다 무리가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렸다.

전편보다 짜임새있는 드라마와 SFX 액션으로 미국 뿐 아니라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박스오피스 TOP을 기록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는 <게이샤의 추억>에 전격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배우인 릭윤의 동생 칼윤이 출연한다.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의 스릴러 <머더 1600>를 연출한 드와이트 리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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