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적인 여신 <몽상가들>의 '에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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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여신 <몽상가들>의 '에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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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도발을 꿈꾸다

 
   
  ▲ 영화 <몽상가들> 中
ⓒ 미디어필름인터내셔널
 
 

마치 여신의 자태를 보는듯 매혹 그 자체인 여배우 '에바 그린'이 영화 <몽상가들>를 통해 뭇 남성들의 시선을 자극한다.

여배우 에바 그린은 영화 첫 데뷔부터 세계적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 작품에 캐스팅 됐다.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그녀는 이제 25살을 갓 넘긴 청춘이다. 신화에서 막 빠져 나온 듯한 신비한 자태와 아름다운 외모로 벌써부터 ‘제2의 소피 마르소’로 불리우고 있다.

에바 그린은 첫 데뷔작인 <몽상가들>에서 자유분방하고 거침없지만 한없이 유약하기도 한 이자벨을 연기, 베르톨루치 감독으로부터 “아름답고 외설적이다(indecent)”라는 찬사를 이끌어내며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눈부신 고혹의 자태를 뿜어냈다.

<몽상가들>은 탐미주의적 감독으로 칭송되는 베르톨루치 감독의 최신작으로 특유의 에로티시즘이 묻어나는 솔직한 노출신과 과감한 러브신으로 미국 개봉 당시, NC-17등급을 받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작품.

또한 <몽상가들>을 보고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진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몽상가들의 두 배우와 함께 그녀를 2004년 가을 엠프리오 아르마니 모델로 발탁한데 이어, 이례적으로 2005년 단독 모델로 기용하며 그녀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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