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 ㈜더연 코스메틱과 전속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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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 ㈜더연 코스메틱과 전속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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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과 SBS ‘도시의 법칙’ 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는 차세대 한류 스타

▲ ⓒ뉴스타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주)더연’과 SBS <도시의 법칙> 배우 ‘백진희’의 전속모델 재계약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주)더연은 지난 2012년 8월 ‘당신이 아름다워지는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창립,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 등 해외 고객들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는 차세대 한류 브랜드이다.

배우 백진희 또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으로 데뷔한 이래,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등으로 보다 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한류 스타이다.

사람들의 관심은 단연 양 측의 재계약 배경.

강영애 (주)더연 대표는 “지난 계약 당시, 우리와 백진희 씨는 각자의 분야에서 입지 다지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며 “그 약속이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로 작용해 양 측 모두 큰 발전이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지켜나간다면 분명 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강한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남다른 열정과 신뢰를 통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교류 중인 (주)더연과 배우 백진희. 앞으로 그들 행보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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