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만 기자님 드디어 도를 넘었군요.수도권 전세버스가91%지입이라는 데 정말 당신 기자 목을 걸고 장담 할 수 있나요.더군다나 전국적으로 불법자가용을 끌어 모아 가지고 가입비 20만원에 월 3만원 씩 회비를 받는 악덕 유령단체의 제보를 단 한 번의 객관적 검토도 없이 기사화 할 수 있다는 고재만과 오마이 뉴스에 오호 통재의 심정을 전할 뿐입니다.
알려 드릴께요. 고 기자님 "어린이 통학 안전수송협회"를 ----전국적으로 불법자가용을 끌어모아 4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어린이 안전 수송을 자기들만 하는 냥, 정부당국자들을 현혹시켜 자가용 유상운송금지의 73조의 운수법을 초월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실패로 돌아가자 유사업종인 전세버스를 걸고 넘어져 전국 400여 회원들에게 명분을 세우려는 악덕 유령단체이자 무정부주의자라는 것을 이 시간 이후 부터는 똑바로 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통학버스 안전 문제는 12인 이상의 승합차량에 안전요원을 필수적으로 탑승시키면 해결 되는 문제예요. 또한 그들의 자가용 영업행위와 전세버스 지입 문제는 운수사업법의 심판이 있어요. 이제 아시겠어요. 똥인 지 된장인지를 이제 부터라도 한 쪽의 얘기만 듣지 말고 기자의 본분에 충실하세요.알겠죠!!
당국에서는 지입차량 차주들을 잡느니 지입회사 설립자를 먼저 단속하여야 옳다고 봅니다. 전국에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파악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조사 해 보면 압니다.
차 1대 가지고 서민들 생계를 꾸려가는 힘없는 약자들을 위하고 무엇보다 이러한 차량을 타고다니는 통학차량이 안전하기 위해서는 "통학버스운송사업 법"이 특별법으로 신설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며 힘없는 약자들의 생계에 도움을 주며 직업군 창출이란 커다란 업적이 되리라 봅니다.
이기자...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