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식이 한국은 물론 미국의 극장가까지 사로잡았다.
미국의 영화 흥행 집계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루시'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북미에서 개봉한 가운데 30일 374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30일 한국에서 개봉한 '명량'은 개봉 이틀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 '명량'과 '루시'가 1위를 차지하면서 믿고 보는 '최민식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최민식 '명량' '루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민식 명량 루시, 대단해 진짜" "최민식 명량 루시, 어쩜 작품 선택하는 눈도 좋은지" "최민식 명량 루시, 최민식 이번에 돈 많이 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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