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승언이 '족구왕' 포스터에서 요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영화 '족구왕' 제작진은 황승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족구왕'에서 캠퍼스 퀸이자 '엽기적인 그녀'의 친동생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안나' 역을 맡았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황승언은 핫팬츠에 짧은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공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허리를 젖힌 포즈는 황승언의 귀여우면서도 요염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족구왕'은 그저 그런 복학생에서 족구 한 게임으로 슈퍼 복학생 히어로가 된 만섭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족구왕' 황승언 포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족구왕 황승언, 예쁘네" "족구왕 황승언, 피부가 되게 하얗다" "족구왕 황승언, 스토리는 좀 황당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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