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을 구형 받은 가운데 성현아의 파란만장한 인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현아는 지난 23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제8단독에서 열린 5차 공판에서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 200만 원을 구형 받았다.
앞서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
한편 성현아의 파란만장한 인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현아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미로 뽑혀 같은 해 KBS2 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보고 또 보고' '허준' 등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입지를 굳혔으나 지난 2001년 마약 엑스터시 복용 혐의로 기소돼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자숙 후 누드 화보를 통해 재기한 성현아는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과 드라마 '이산'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2007년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이혼하고 2010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아들을 출산한 성현아는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성현아 파란만장 인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현아 파란만장 인생, 남들은 한 번 겪어보기도 힘든 일을 여러 번 겪었네" "성현아 파란만장 인생, 안쓰러워" "성현아 파란만장 인생, 전생에 무슨 큰 잘못이라도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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