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이 1차 예고편과 함께 11인의 개성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3일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주연배우들의 짜릿한 액션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날 함께 공개된 11인 11색 포스터에서는 각 배우의 캐릭터가 확실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중 특히 손예진과 설리의 포스터가 눈길을 잡아끈다.
손예진은 바다 최고의 여자 해적 여월 역을 맡아 현란한 검술 동작을 뽐냈으며 설리는 미모의 검은 진주 흑묘로 분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국새가 사라지는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싼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 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의 대격전을 그린 작품으로 김남길과 손예진이 주연을, 연기파 배우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김태우, 박철민, 신정근 등이 명품 조연을 맡았다.
해적 손예진 설리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적 손예진 설리, 둘 다 예쁘네" "해적 손예진 설리, 이미지 변신 대박" "해적 손예진 설리,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