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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혈의 누> 中 ⓒ 좋은영화 ^^^ | ||
1808년 조선,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혈의 누>(제작/(주)좋은영화)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던 배우 박용우와 지성이 연기 변신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무인시대>를 통해 사극 연기를 선보인 박용우는 영화 <혈의 누>에서 강렬하고 카리스마를 가진 수사관 원규(차승원)와 끊임없는 부딪히는 차갑고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로 분한다.
또한 드라마 <왕의 여자>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광해군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은 지성이 영화 <혈의 누>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 브라운관을 통해 핸섬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지성이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강한 눈빛을 가진 두호역을 맡아 신비함과 남성다움이 물씬 풍기는 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 두 배우는 국내 뿐만아니라 일본에서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혈의 누>는 1808년 조선시대, 동화도라는 외딴 섬의 제지소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잔혹한 연쇄살인사건과 그 실마리를 풀어가는 수사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미 강렬한 티저포스터를 통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높아져 있는 영화 <혈의 누>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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