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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방송 '메트로' TV 26세 여기자와 36세 카메라맨이 무장괴한들 사이에 서 서 여권을 펼쳐 들고 서 있다. ⓒ AP통신^^^ | ||
납치된 사람은 지난 15일 이라크 라마디 부근에서 행방불명된 인도네시아 민영방송인 메트로 텔레비전의 26세 여기자와 36세 남자 카메라맨 2명으로, 국제적인 영상회사가 18일 2명이 납치되어 있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배포했다.
익명으로 AP통신에 전달된 영상 속에서 총을 가진 남자들은 '이라크 무자헤딘 부대'라고 밝히고, '인도네시아 정부가 두 사람의 신원을 밝히지 않는 한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인도네시아 유도요노 대통령은 중동 텔레비전 방송국 알자지라에 출연해, '두 명의 기자에 정치적인 의도가 없으므로 인도네시아 국민의 이름으로 두 사람을 즉시 풀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무장 세력은 이슬람 과격파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대해 "이들이 이라크에 입국 하게된 경위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의 유드요노 대통령은 "2명은 져널리스트로서의 일을 위해 이라크에 들어간 것이고 전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담화를 통해 2명의 석방을 호소했다.
인도네시아는 이라크와 같은 이슬람교도 중심의 나라로 이라크에 군대도 파견 하지 않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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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리고요.
그래도 량보다는 질이 우선이 되야 좋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