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죽이기' 언론의 기능 넘은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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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죽이기' 언론의 기능 넘은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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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5 09:57:42
지금 오마이뉴스 홈에는 오신부의 문제를 떠나서, 말대로 꽃동네 죽이기 식의 보도와 그에 따른 많은 의견들이 줄을 이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중을 대변하는 한 기자의 눈이 이제 한 공동체를 병들게 만들어 버린 것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글을 보고 시설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면서 확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왜이리 문제가 초점에 벗어나 이렇게까지 확대되어 가는지…… 오마이뉴스 덕이겠지만..

기자님의 정확하고 객관성있는 보도 부탁드립니다..

참언론 2003-01-26 13:12:05
그동안 ..........

조중동 으로 대표되는 기득권층의 보수 종이신문의 여론조작 폐해로부터 쌍방향 통신의 인터넷 신문이 그 대안이라 여겨 ..

많은사람이 자발적으로 후원도하고 또 기대도 해 왔건만 ..이건 종이 신문은 도저히 따라갈 수 도 없을 정도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아무튼 이번 오마이의 꽃동네죽이기 보도를 통해 그 해악을 분석해 보기로 하자 ...

먼저 ~~카더라 하면서 밝혀지지도 않는 의혹을 메인화면에 뛰워 네티즌의 관심을 끌되.. 절대로 ~~한다는식의 단정을 짓지않고 ~~ 카더라 하는식의 의혹만을 제기한다( 차후 소송등 분쟁에 대비 빠저나가기 위해 시중에 소문이 이렇트라 하는식의 코메디 수준 정도로만 )

그러면 언론의 특성상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지상에 활자화 되여 일단 보도가 되면 ..일반인들은 무슨 큰 사건이라도 발생된것으로 믿어버리기 때문에 ..1차단계의 목적은 달성되고 ...

그 다음은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골빈 네티즌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자기가 수사관이라도 된냥 의문을 제기하여 ..의혹을 부풀려 주고 ... 사회를 바로 잡겠다고 값싼 정의감까지 동원하여 논쟁을 계속 벌려 사실이 확인도 되기전에 완전히 도덕적으로 매장시켜 놓는다

이때 네티즌들의 이상하다고 느껴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회원가입후 글을 쓰게 은근히 압력을 가한다..그러면 네티즌들이 신분노출을 꺼려 언론사에서 의도된 대로 어느정도까지 네티즌 여론마저 조작할 수 있다..

또 정 아니다 싶으면 한 마디 사과도 없이 화면에서 삭제해 버리면 인터넷신문은 보존성이 없기 때문에 종이신문과 달리 후환이 안생긴다 ..

이 에따른 피해는 중세기 마녀사냥보다 혹독하고... 보도한 사람은 나 몰라라다
더구나 일부 냄비같은 국민성은 책인추궁은 물론이고 ..금방 잃어버린다...

국기를 흔들만큼 중요한 사안도 아닌데.. 밉보인 상대방이 확실히 여론화되여 도덕적으로 매장될 때 같이 계속보도한다...

네티즌 여려분!!!

이러한 새로운 언론의 여론조작 수법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토록 .. 게시판에 무턱대고 글을 올리지 말고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본후 신중히 글을 쓰도록 합시다....






ss 2003-01-31 15:55:56
이번 사건은 사실 태극광산 측에서 업무 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함에 따라 검찰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내사중인 것일뿐인데요 이런 전후 관계는 싹 생략한 채, 마치 정말 횡령이 사실인 듯한 논조의 기사를 올렸다

그러면서 뭐, 이 사건은 오신부 개인비리이지 꽃동네와 무관하네 어쩌고 하더니 연일 꽃동네 후벼파기식 보도만 한다

사실 태극광산에 맞서 인근 주민들이 생존권을 이제까지 지킬 수 있던 점은 꽃동네의 네임밸류가 큰 몫을 했을 것이다. 그러니 꽃동네를 죽어야 광산 개발이고 할 수 있을 것이고

결국 꽃동네가 쓰러지면 이득을 볼 사람은 광산업자인 것이다.


사실 꽃동네가 위치한 맹독리 주민들은 음성군민들과 달리 꽃동네와 오웅진 신부에게 대단히 우호적이다

여러 이유도 있겠으나 수박 농사로 연간 100억대의 수입을 올리는 맹독리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해 꽃동네가 함께 투쟁하고 있음도 크게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오마이뉴스는 이들의 생존권을 위협는 태극광산의 입장에서 오웅진 신부의 금광 탈취 의혹 보도를 한 바가 있으며 보도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누구라도 제목과 내용이 안맞는 엉터리 기사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당시 많은 네티즌들은 너무 조선스러운 보도라고 성토한 기억이 나며 인근주민들도 신부님이 광산 개발을 하면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냐면서 보도의 선정성과 편향성을 지적한 바가 있다


이렇게 광산측의 입장만 옹호하는 오마이뉴스의 작태로 보아 아무래도 오마이뉴스의 꽃동네 특별 취재팀들은 광산업자랑 어떤 식으로든 연관이 있으리라는 추측이 가며 항간에는 이와 관계하여 오마이뉴스의 태극광산 결탁설마저 제기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런 의혹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고 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오마이뉴스는 일절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오마이뉴스의 광산업자 결탁설을 신빙성을 더해 주고 있는 실정이다

본질의 삽질 2003-02-06 16:42:48
어제,


참을수 없는 똥꼬의 가려움과 새어나오는 똥피로 인해

오마이의 표적 기사와

표적 편집에 유감을, 진심으로 유감을 마음으로 표했다.



오늘날 오마이의 작태는

실로 내 똥꼬에 부은 부시의 가래침같은 것이어서

그것이 내 똥꼬를 녹슨 송곳처럼 뻑뻑처절하게

파고드는 사연은

오마이의 그것이 기존의 부도덕 보수언론의 그것을

이미 능가하고, 있음에다.

하지만, 오마이가 그들을 능가하는 동시에 더욱

센세이션한 것은,

과연 어떤 목적과, 어떤 이득을 노리는지,

우리같은 일반 범인의 머리로는 도무지 알수 없는

기사와 편집의 계속되는 연주곡, 때문이다.

( 아, 인터넷의 결정적 해악이란, 그 원흉은 너도

예외가 아니야, 오마이. 알아? )



이 세상 여론을 배후에서 조종하겠다는,

단지 그뿐인 매니아적 유치뽕짝 블루스인지

아니면, 기존 신문사 논조의 약점을 철저히 벤치마킹해

목적과 이득을 철저히 숨기는

프리메이슨적 경영을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냥

인지.

나아가 광화문 한복판에 드러누워

이순신장군을 향해 오줌발을 세우고


" 난, 정박아에요 ^^ "



라고 외치고 싶은 것인지.


X파일이다.

그래. 그 파일은 이 경우에 필요한 파일이다.



왜,

꼭,

기어이,

나쁜건 하지말라고 도시락 싸들고 쫓아다녀도,

제일 먼저, 해대는지.


모르는 꼴통 경연대회가 어느 물밑에


귀족놀음처럼 진행중인지,

알 수 없지만. 말이다.



그럼 각설하고,



팩트(Fact) 가 무어냐. 오마이,

오신부의 진한 혐의 ?

그거 사실이다. 누가 아니랬냐 ?


그리고 누군가 불을 지폈으니 연기가 났겠지.

오신부든, 오신부를 음해하는 세력이든.

그러나 그것은 혐의일 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지금 이순간도 로또의 당첨번호를 알아 맞출 수 없듯

그보다 더 깊고 깊은 인간 내면의 진실얘기. 란다.

그럼 인간 내면의 진실 ?

그거 알고싶냐 ?

왜 나한테 묻냐. 너도 알면서.


진실말이다. 오마이야.


아니 그냥 여기 직원이라 부를께.

난 독자가 아니라, 오마이 소비자란다.

그러니 떠받들듯 듣기 바란다.

내가 너를 먹여 살리잖아. 너가 그래서 밥먹잖아.

자, 들어.


넌, 너의 검은 마음을, 너의 아내가 알고 있냐 ?

넌, 너의 자식이 자위행위 하는걸, 믿고 싶겠냐 ?

넌, 너의 불륜을 혹시 로멘스로 보고 있는 건 아니냐 ?

다시말해,

넌, 정말 깨끗하며,

털어 먼지 하나 안나오며,

그럼으로 그렇게도 죄가 없어

아무나 이상하게 생긴놈이 지나가면,

돌맹이를, 박찬호 구속으로, 이판사판, 던질수 있냐 ?

더군다나 단지 이상하게 생겼을 뿐.

그 놈이 정말 죄를 지었는지, 짓지 않았는지.

그것이 인간이 만든 법의 불완전성이 야기한 것인지,

정말 신만이 알고 있는

내면의 진실로, 그것이 죄였는지 아니었는지.

너,

그거 아냐?

너 마누라 오늘 화장실 몇번갔게 ?

모르지 ? 방귀는 몇번 피시시했는지 그거 알아 ?

그것도 모르잖아 ?

그럼 너가 알고 있는게 도대체 무어며,

리어왕의 저 유명한 거시기처럼


" 니가 니를 오마이로 부르는 그 니는 무어냐 ? "

응 ?



고로,

이렇게 이런 의도다분한 기사

(균형이란 눈을 까 뒤집고 봐도 찾을 수 없는,

4.5류 아마추어의 기사)를

아주 오래동안

헤드에 배치하는 것은, 그것도 시리즈로 전면에

지속적으로 보도 배치하는 것은,


둘 중의 하나다.

너가 그렇게 숨기려는 의도되겠는데,

내가 밝히마.

나도 기자다. 너희의 잣대로 대한민국에 입이있는자면

모두 기자니까.



너, 오마이가, 아니 오마이의 사장 일 개인의

주관적 객관성이

오신부와 꽃동네를 으로 보고 있던가.

아니면 개인적인 사연, (이권, 원한, 종교갈등문제 등)

이 내재되어 있지 않으면,

( 이를테면, 이 기사를 쓴 인간과 이 기사를 편집한

인간의 아버지나 어머니, 그리고 사돈에 팔촌중에

부랑자가 있다.

그리고 그 부랑자는 꽃동네에 살고 있었는데,

그것도 가족이 고려장치르려 버린 부랑자.

truth 2003-02-06 22:31:38
오마이 뉴스와 태극광산 김태순 회장은 보시오


태극광산 김태순 회장 과 그의 아들(차남) 김희철(kbs)기자...
그리고 김희철 기자의 친구인 청주지검 검사가 꽃동네를 아예 끝장을
보려는 수작인데 ...먹고살려구 하다가 광산몬하게 해서 열받은건 이해 간다만

먹고, 입고,씻는것조차 남에게 의지할수밖에 없는 꽃동네 가족들의 생계는
어찌하려고 태극광산의 지시에 의해 확정도 되지않는 기사를 올리는 저의는
무엇인가? 오마이뉴스여! 과연 비판적 대안언론을 지향하는 인터넷신문이라는
당신들이 태극광산의 사주를 받고 기사를 써대는 작태가 이시대를 대변한다는
진정한 당신들의 모습이던가?

태극광산 김태순 회장은 들으시오, 당신은 개인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금 몇개 더 캐려고 꽃동네 땅속을 노리고 있다지만 정작 그곳에 살고있던
지역 주민들과 꽃동네가족들의 생계는 생각도 해보지 않고 오직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권력을 앞세우고 들어와 오웅진신부만 없으면 꽃동네 땅 밑을
거저 내줄줄 알았다더냐 ?

광업진흥공사는 1999년도에 실시한 음성지구연구보고(실제 광산평가서)에서
모든 지원을 끝냈어야 했는데 채산성도 없는 태극광산에 국민의 세금을
수 십억 원이나 지원하였다는 사실은 납득할 수 없다.

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정경유착을 배경으로 조금이라도 더 파내서
투자자라는 일본 쪽바리덜한테 같다 바칠줄만 알았지..
김태순 당신의 개인적 욕구에 희생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원성이 무섭지도
않더란 말이냐! ....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꽃동네 음해공작 즉각 중단하라~!

음. 꽃동네 음해 서두르는걸 보아하니 대중이 정권 끝나가기전에 너의 뱃속을
채우려는 야심이 눈앞에 훤하게 보이는 구나...


태극광산은 목포상고 동문들 앞세워 광산개발 강행 의혹

김태순 씨는 김대중 대통령과 목포상고 동기동창인 임종기 씨를 시켜
금광개발을 성공시키려고 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임종기 씨 동생
임종락 씨(목포상고 27회)도 합세하여 태극광산개발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

 

태극광산은 [일요신문]과 [오마이뉴스] 시켜서 꽃동네 음해

태극광산 김태순 씨는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이
"태극광산을 탈취하려고 한다"고 거짓을 날조하고 온갖 거짓말을 퍼뜨려서
꽃동네를 음해하고 있다. 또한 일요신문과 인터넷방송 오마이 뉴스를
시켜서 엉터리 소설을 쓰게 하는 터무니없는 짓을 하기도 했다.

그런 어리석은 거짓말로 광산을 개발할 수 있겠는가?
그런 거짓말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것과 같다. 일요신문과
오마이뉴스가 그런 엉터리 소설 만드는 곳인 줄 또 태극광산의
심부름꾼일줄 이제 알게 되었다.


오마이 뉴스와 태극광산 김태순 회장을 현재 진행중인
꽃동네 음해공작을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부분글 발췌 : http://www.kkot.or.kr/chase/default307.htm

위의 주소를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넣기를 하시면
꽃동네와 오웅진신부님이 왜 음해를 당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아시게 될것입니다.
판단은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맡기겠읍니다만.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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