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마을 가꾸기’는 낙후된 농촌지역의 맞춤형 행복서비스 구현을 위해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충전사업의 일환으로, 성장·나눔·가꿈을 테마로 하는 15개 과제 중 ‘성장’을 테마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종곡리 느티장승마을 입구에 무궁화 100여 그루를 심어 무궁화 꽃동산을 만들고, 마을 환경정화와 함께 지역주민들과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윤석근 지사장은, “농촌마을 가꾸기가 마을 경관도 살리고 도·농교류와 귀농·귀촌도 확대 돼 농촌이 되살아나는 새로운 전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행복충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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