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2014년 4월 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장사시설 설치에 따른 민간사업시행자인 재단법인 더사랑과의 협약체결을 한다.
이미 2014년 3월 28일 원주시의회의 장사시설 협약체결 동의안에 대해 의결되어 민간사업자와 추진해야 할 사업의 내용과 이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서 안정적인 장사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협약체결을 갖기로 하였다.
원주시는 재단과 협약체결이 되면 원주시 장사시설 설치사업 추진이 빠르게 진행 될 것으로 201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그동안 시설노후와 원정화장 등에 대한 원주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시에서는 화장장과 원주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봉안당을 건립하고, 민간사업자인 재단법인 더사랑에서는 장례식장과 봉안당을 건립하게 되면 새로운 장묘문화와 선진 시설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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