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뼈>, 감독을 직접 만나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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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뼈>, 감독을 직접 만나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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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배우와 함께하는 특별시사회

 
   
  ▲ 영화 <피와 뼈> 감독 최양일
ⓒ 시네휴
 
 

오는 2월 25일 개봉하는 <피와 뼈>의 감독과 주연 여배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홈페이지에서 특별시사 참석의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인 것. 감독에게 주요 일본 영화제 석권을 축하하는 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양일 감독과 여배우 스즈키 쿄카가 직접 무대인사에 오르는 시사에 초대한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양일 감독이 <피와 뼈>로 일본 영화계 정상에 오른 성과를 모국의 관객으로서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개, 달리다> 등의 영화로 잘 알려진 최양일 감독은, 일찍부터 빼어난 영상 작가로 일본에서 인정을 받아 오다가 이번에 기타노 다케시를 주연으로 기용해 만든 <피와 뼈>로 잇달아서 열린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명실공히 일본에서 가장 역량있는 감독으로 추앙받았다.

한편, 이번 특별시사는 최양일 감독과 스즈키 쿄카의 방한에 맞추어 준비된 행사. 감독은 14일에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에 오며 14일 밤, 도착하자 마자 국내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 시사회장을 찾게 된다. 감독과 함께 방한길에 오르는 스즈키 쿄카는 <웰컴 Mr 맥도널드> <사토라레>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의 정상급 여배우. <피와 뼈>에서는 기타노 다케시의 상대역으로 분해 관록있는 연기를 펼쳤다.

<피와 뼈>는 양석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 재일 한국인 김준평의 파란만장했던 일대기를 그렸다. <피와 뼈>는 <나쁜 교육> <룩앳미> 등 수작 외화를 소개해온 ‘씨네휴’의 후속작으로 국내 개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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