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지역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토박이로 자부하면서 대구발전과 대구시민의 행복과 남구도약을 위해서 온몸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봉초등, 대륜중, 능인고와 동국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김 회장은 현재 택시업인 ㈜극동자동차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5대 남구의회(행정자치위원장) 의원, 새누리당 중남구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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