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개봉하자마자 맥스무비 관객평점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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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 개봉하자마자 맥스무비 관객평점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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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감상평 하나같이 찬사 일색

 
   
  ▲ 영화 <말아톤> 中  
 

지난 1월 27일에 개봉, 첫 주말 관객 70만명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말아톤>(감독:정윤철)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유례없이 뜨겁다.

<말아톤>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개봉하자마자 관객 평점 1위에 올라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맥스무비 관객 평점은 실제로 해당 영화를 예매한 사람이 부여한 별점만이 집계에 포함되기 때문에 매우 공정하고 의미있는 집계이다. 맥스무비 사이트 뿐만 아니라 엔키노, 씨네21에서는 각각 평점 9.62과 9.28로 역대 평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말아톤>에 대한 네티즌들의 감상평은 하나같이 찬사 일색이어서 알바생을 쓴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

<말아톤>의 홈페이지(http://www.run2005.co.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mt_chowon.do)에는 영화를 본 네티즌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 인생의 최고였다...”, “최고..최고...끝내주는 영화!!”, “별 다섯 개짜리 최고의 감동!”, “정말 감동적인 최고의 영화입니다.”,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감동을 얻었네요.” 등 홈페이지 방문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의 감동이나 조승우, 김미숙 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에 대한 극찬 뿐만 아니라 “이런 영화를 만들어낼 줄이야.. 정윤철 감독에게 고개숙여 감사한다.”, “감사합니다. 이런 영화 만들어주셔서.” 등 영화를 만든 스탭들에 대한 감사의 글 또한 줄을 잇고 있다. 게다가 <말아톤>을 지지하는 열혈 관객들은 단지 영화의 감상평을 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가 영화의 홍보대사가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말아톤>을 꼭 보도록 하겠다고 자청하고 있다. 또,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본 젊은 관객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또 한번 극장을 찾겠다고 하는가 하면, 개봉한지 4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이미 두차례 이상 영화를 반복 관람했다는 관객들도 다수다.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과 극중 초원이의 모습을 비교하며 초원이처럼 힘차게 달릴 수 있게 되었다는 관객들, 그리고 실제로 초원이와 같은 자폐아들을 가르치고 있어 더욱 영화에 공감할 수 있었다는 특수학교 교사들, 이런 영화가 진작 만들어졌다면 아들을 키우기가 훨씬 덜 힘들었을 것 같다는 장애인 아들을 둔 어머니 등 <말아톤>을 본 관객들 저마다의 사연은 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함께 웃고, 울다 보면 어느새 희망을 보게 되는 2005년 최고의 감동 <말아톤>은 영화에 대한 호평과 입소문을 통해 빠른 속도로 관객층을 넓혀나가며 흥행 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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