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의 대화에는 성시열 시의원,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농협 아산시지부,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청 공무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 시장은 면장실에서 이선구 면장으로 부터 현안과제를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 한뒤 시민과의 대화의 장에 참석했다.
이날 송악면민들은 ▲동화지구 하수관로사 업및 올챙이 마을사업 공사 ▲외암민속마을b상수도 사업 일부 보강 및 관정설치 ▲저잣거리 활용 지역민 소득 창출 ▲동화1구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마중버스 신설 운영▲거산2구 소하천 정비를 건의했다.
또 ▲ 강당골 공용주차장 포장 및 관광객에게 종량제 봉투 판매 ▲39호선 장존동 병목현상 해결 ▲유곡진료소 앞 정자 설치 ▲공공일자리 마을회관 식사 도우미 ▲스레트 지붕 철거후 처리 비용 지원 ▲강장리 전원마을 사업관련 등이 제시했다.
이어 ▲아산시 향토문화유산 발전 및 보존 관리조례 신설 ▲마곡리1-2구 도로 개선 ▲종곡리 마을 진입로 다리 난간설치 및 제설 장비 지원 ▲마곡리,평촌리,동화리 임도개설지역 편백나무 식재 및 캠핑촌 개설 ▲유곡 1,2리 연결 농로 아스콘 덧씌우기 ▲평촌2구 서남대 입구 도로 버스통행 불편 및 배수로 시설 개선도 주문했다.
복기왕 시장은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직접 답변을 하거나 이선구 면장에게 현지 답사를 주문하고, 자세한 사항은 담담 과장에게 답변을 하게해 건의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날 한 주민은 “시장실 문턱이 높아서 도저히 들어갈 수 없어 서신을 보냈는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말해 ‘열린 시장실’의 문구를 무색케 했다.
또 한 주민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가 시원하게 뚫리지 않는다”며 “가능하면은 다른 중심 지역에 비해 낙후된 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평소 송악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복기왕 시장은 “송악면 인구가 늘고 있어 반갑다. 송악면 발전을 위해 아산시도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도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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