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도가 실시한 도로유지·보수업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논산시가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시는 2억원을 들여 도로 표지판 55개를 정비했으며, 15개 시·도 노선과 202개의 농어촌도로에 대한 노면노수와 차선 도색,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모래살포기 2대, 소형 제설기 16대를 추가 구입해 읍면에 배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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